
레알 마드리드, 마드리드 더비서 아틀레티코에 1-2 패배
게시2026년 9월 22일 0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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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2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6~2027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1대2로 패배했다. 경기 중 이강인의 위험한 태클, 딘 하위선의 퇴장 등 논란이 있었지만 더 큰 문제는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두 에이스가 침묵했다는 점이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음바페와 비니시우스의 동선이 겹쳐 서로 발목을 잡았다고 분석했다. 두 선수 모두 왼쪽 측면에 집중하면서 포지션 역할 분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문제는 음바페가 2024년 여름 파리생제르맹에서 입단한 후부터 반복되고 있으며, 현 시즌에도 음바페 7골 대 비니시우스 1골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리그 4위(5승2패, 승점 15점)로 추락했으며, 아틀레티코는 2위(5승1무1패, 승점 16점)로 올라섰다. 두 선수의 포지션 조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시즌 성적 부진이 계속될 우려가 있다.

'레알, 패배를 이강인 태클로 가리지 마라' 충격적인 문제는 바로 이것! 공존 못하는 음바페↔비니시우스의 겹치는 동선..'둘다 왼쪽 측면에서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