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핵탑재 구축함 최현호 점검…"해군 핵무장화 만족"
수정2026년 3월 5일 07:49
게시2026년 3월 5일 07: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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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4일 5000톤급 구축함 최현호에 탑승해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 공정을 살피며 해군의 핵무장화를 강조했다. 최현호는 위상배열 레이더와 수직발사대를 갖춘 '북한판 이지스함'으로 전술핵 탑재를 위한 추가 개발이 진행 중이다.
김정은은 "해군의 핵무장화는 만족스럽게 수행되고 있다"며 "반세기 동안에도 이루지 못한 급진적 변화"라고 평가했다. 그는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매년 2척씩 수상함을 건조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김정은은 또한 "우리 해군은 막강한 공격력을 갖추게 되며 이것은 철저히 방위력"이라며 강력한 힘의 시위는 전쟁억제력의 책임적인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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