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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기부로 시작된 자폐 아동 음악 치료, 선한 영향력 확산

게시2026년 3월 7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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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가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을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50억원을 기부해 '민윤기 치료센터'가 문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연세대 대강당에서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악기 합주 공연을 선보이며 처음으로 '자기만의 소리'를 냈다.

슈가의 기부는 팬들의 연쇄 기부로 이어져 지난달까지 5000여 명이 4억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해외에서도 1800여 명이 1억7000만원을 전달했다. 자폐스펙트럼 장애는 신경 발달 지연으로 사회성과 언어능력을 잃는 질환으로 근본적인 치료약이 없어 오랜 기간의 사회성 발달 치료가 필수적이다.

기사는 고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3000억원 기부 사례를 통해 의료 기부의 선순환을 조명했다. 이건희 기부금으로 지난해 6254명이 원인 불명 질환의 정체를 알게 됐고 4460명이 치료로 이어져 희소질환 극복에 실질적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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