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레이커스, 크넥트 웨이버 공시 후 논란
게시2026년 10월 22일 05: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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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가 2026년 10월 20일 달튼 크넥트를 웨이버 공시했다. 이후 CBS스포츠는 2026년 10월 21일 레이커스가 크넥트 대신 브로니 제임스를 트레이드했어야 했다고 보도했다.
크넥트는 2024~2025시즌 신인으로 데뷔해 정확한 3점슛으로 주목받았지만, 지난 시즌과 프리시즌에서 부진했다. 브로니 제임스는 유니폼 판매량이 50만 장을 넘어 약 5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지만, 프리시즌 5경기 평균 2.2득점에 필드골 16개 중 4개만 성공했다.
매체는 레이커스가 브로니의 인기를 활용해 크넥트를 트레이드 카드로 남겨야 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결정이 레이커스의 향후 전력과 흥행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브로니 제임스를 내보냈어야지!" 충격 비판. 달튼 크넥트 웨이버 공시. 美 매체 "레이커스, 브로니 유니폼 그렇게 팔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