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 이직·사직 고민 55%...교육 현장 위기
게시2026년 5월 15일 15: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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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55%가 최근 1년 내 이직이나 사직을 고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학습 강제 금지 영상이 조회수 천만을 돌파하며 교육 현장의 어려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악성 민원 문제가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기분상해죄' 등 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강석조 초등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은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교육 현장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악성 민원 규제 강화와 교사 보호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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