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도서관, 북한 노동신문 '불온간행물' 지정 해제
게시2026년 1월 8일 0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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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이후 '불온간행물'로 분류돼 신분 확인 등 별도 절차를 거쳐야 열람 가능했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일반자료'로 전환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은 7일부터 노동신문을 일반 열람자료로 지정해 누구나 제한 없이 열람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는 정보 접근성 확대와 학술 자유도 증진을 위한 결정으로 평가된다.
향후 북한 관련 자료에 대한 개방 정책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북한 연구와 통일 교육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북 노동신문 누구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