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아공, 체코와 무승부 후 한국전 앞두고 중원 핵심 결장
수정2026년 6월 19일 05:00
게시2026년 6월 19일 03: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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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체코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윙어 마세코가 동점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후반 38분 동점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중원 핵심 테보호 모코에나는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인 한국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남아공은 1무 1패를 기록 중이며, 한국전이 32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모코에나는 제이슨 애덤스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이 있어 걱정하지 않는다며 팀 전력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남아공은 한국을 잘 모르는 상대로 규정하고 자체 준비에 집중할 방침이다.

“재능 있는 선수 많기에 걱정하지 않아” 한국전 결장하는 남아공 중원 핵심의 자신감 [WC 현장인터뷰]
동점골 PK 유도한 남아공 마세코 “한국, 잘 모르는 상대...우리 준비부터 집중할 것” [WC 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