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코네티컷주 압류주택에서 유해 3구 발견
게시2026년 7월 21일 10: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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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네티컷주의 경매 낙찰 주택에서 전 소유주 가족을 포함한 유해 3구가 발견됐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유해 2구는 전 소유주와 그의 아들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1구는 DNA 감식 중이다.
전 소유주는 2019년 이 주택을 구입했으나 2024년 말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환을 중단했고, 은행이 압류 절차를 진행했다. 코네티컷주 법규상 압류 진행 중에도 기존 주인이 거주할 수 있어 경매 참가자들은 집 외부만 확인하고 입찰했다.
경찰은 사망이 연쇄 범죄와 무관한 것으로 보고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압류주택 경매 절차의 투명성 부족 문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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