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1심 선고
수정2026년 4월 15일 07:15
게시2026년 4월 15일 06: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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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과 편의점 난동 등으로 기소된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15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다. 검찰은 지난 2월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과 벌금 15만원을 구형했다.
소말리는 2024년 10월부터 편의점에서 컵라면 국물을 쏟고 롯데월드에서 승객 탑승을 방해하는 등 업무방해 행위를 반복했다. 남녀 얼굴을 합성한 외설 영상을 온라인에 송출한 혐의로도 추가 기소됐다.
국내에서 기행을 벌인 지 약 1년 6개월 만에 첫 법적 판단이 내려진다. 외국인 유튜버의 혐오 콘텐츠 제작에 대한 사법부의 경계 수위가 확인될 전망이다.

'소녀상 모욕·편의점 난동' 美유튜버 1심 선고…검찰, 징역형 구형
‘소녀상 모욕·편의점 난동’ 美 유튜버 1심 선고…검,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