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스라엘 이란 공습으로 중동 하늘길 전면 마비
수정2026년 2월 28일 22:07
게시2026년 2월 28일 21: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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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본토 공격 직후 중동 각국이 영공을 폐쇄하며 항공편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대한항공 인천-두바이 KE951편은 미얀마 공역에서 회항했고, 귀국편 KE952편은 취소됐다.
이란·이스라엘·이라크에 이어 쿠웨이트·카타르·UAE가 영공을 차례로 폐쇄했다. 에미레이트·카타르항공·루프트한자 등 주요 항공사들이 중동 노선을 일제히 중단하며 전 세계 500편 이상이 취소됐다.
대한항공은 3월 1일 이후에도 두바이 노선 운항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중동 유일 노선인 인천-두바이마저 막히며 한국발 중동 하늘길이 완전히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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