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일 터커 영입전 본격화, 토론토·다저스·메츠 3파전
게시2026년 1월 12일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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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외야수 카일 터커(28)의 영입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MLB네트워크 칼럼니스트 짐 듀켓은 12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LA다저스, 뉴욕 메츠 3개 팀이 터커와 직접 대면 또는 화상 회의를 통해 접촉했다고 전했다.
터커는 메이저리그 8시즌 동안 타율 0.273, 147홈런, 490타점을 기록했으며, 4년 연속 올스타에 뽑혔고 실버슬러거 2회, 골드글러브 1회를 수상했다. 2022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도 기여한 검증된 스타 선수다.
세 팀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지급 능력이 뛰어나며 외야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다. 듀켓은 "이 세 팀 중 한 팀이 더 높은 금액을 제안해 차별화를 줄지 주목된다"고 언급했으며, 향후 터커의 선택이 어느 팀으로 결정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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