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 3호점 개관
게시2026년 6월 14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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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가 15일부터 연면적 584.2㎡ 규모의 '서울형 키즈카페 시흥2동 노리뜰점'을 운영한다. 기존 1·2호점보다 넓으며, 이용 연령을 3~8세로 확대해 초등 저학년까지 수용한다.
시흥2동 주님앞에제일교회가 건물 3층 공간을 무상 제공했다. 대형 그물 놀이기구와 디지로그 놀이터, 주방·낚시놀이 등 테마 시설을 갖췄다.
월~토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며 이용료는 1인당 3000원이다. 구는 공공 보육 인프라 지속 확대 방침을 밝혔다.

금천구 ‘서울형 공공 키즈카페’ 3호점[서울25]
금천구 ‘최대 규모’ 실내놀이터 3호점 15일 개관[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