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준, 4월 비연예인과 결혼
게시2026년 3월 17일 2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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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48)이 4월 5일 서울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했다.
고준은 2001년 '와니와 준하'로 데뷔해 다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9년 S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 2020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청첩장을 통해 예비신부를 향한 깊은 애정을 전한 고준의 결혼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중년 배우의 새 출발이 긍정적 이미지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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