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14명 연락두절·55명 부상
수정2026년 3월 20일 21:54
게시2026년 3월 20일 21: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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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시 17분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연락두절되고 55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은 6시간 만인 오후 7시 12분 초진을 잡았다.
대전지검은 부장검사급 팀장과 검사 5명, 수사관 8명으로 구성된 전담 수사팀을 편성했다. 경찰·노동청과 협력해 화재 원인과 책임소재 규명에 착수했다.
소방 당국은 안전 확보 즉시 야간에도 수색 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연락두절자 수색과 정확한 피해 규모 파악이 급선무로 떠올랐다.

“원인·책임 철저히 규명”…대전지검, 문평동 공장 화재 전담 수사팀 구성
대전지검,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화재 전담팀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