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볼 H리그 이요셉·최지혜, 정규리그 MVP 수상
수정2026년 4월 20일 11:15
게시2026년 4월 20일 10: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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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최지혜(SK슈가글라이더즈)가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정규리그 MVP로 선정됐다. 이요셉은 64.8% 득표율로 166골·82도움을 기록하며 인천도시공사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요셉은 2022~2023시즌 이후 3년 만에 통산 두 번째 MVP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최지혜는 21경기 155골로 득점왕을 차지했고, SK슈가글라이더즈의 정규리그 21전 전승 우승에 기여했다.
양 선수 모두 득점왕과 팀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며 개인·팀 성과를 완성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이들의 주도권 유지 여부가 최종 우승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인천도시공사 이요셉,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최우수선수
핸드볼 H리그 이요셉·최지혜, 정규리그 MVP 영예… ‘득점왕’과 ‘우승’ 두 마리 토끼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