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영, WBC 평가전서 솔로포 작렬...대표팀 선발 활약
게시2026년 3월 2일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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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KIA 타이거즈)이 2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평가전에서 한신 타이거즈를 상대로 솔로포를 포함해 맹활약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이 1회초 내야 안타로 출루한 후 5회초 솔로포를 작렬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4시즌 KBO MVP와 3루수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김도영은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만 출전했으나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 3일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평가전을 거친 후 5일 체코와의 1라운드 첫 경기에 돌입한다. C조에서 2위 안에 들어야 2라운드 진출이 가능하며,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대만, 호주와 연달아 경기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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