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박합수 교수, 재개발 1순위로 영등포구 제시

수정2026년 10월 30일 18:17

게시2026년 10월 30일 17:46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박합수 건국대 겸임교수가 서울머니쇼플러스 강연에서 재건축 대신 재개발 빌라 매입을 내 집 마련 1차 전략으로 제시했다. 정비구역 지정이 끝난 곳 가운데 영등포구를 재개발 투자 1순위로 꼽았다.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20년 5만 가구에서 2027년 1만9000가구 아래로 줄어들 전망인 가운데 신규 아파트 공급의 80% 이상을 재개발·재건축이 담당하게 됐다. 한때 정비구역 절반 이상이 해제됐지만 신속통합기획과 역세권 사업으로 지정이 다시 늘고 있다.

실투자금 6억원 이하, 정비구역 지정 이후 매수 등 구체적 기준을 세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권리산정기준일 확인으로 물딱지 위험을 피하고 평균 대지지분 등 수치로 사업성을 따지는 신중한 투자 조정이 요구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