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전 사업장 차량 10부제 확대 시행
수정2026년 3월 25일 16:00
게시2026년 3월 25일 15: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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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국내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확대 적용한다. 구미·광주 등 기존 미적용 사업장과 전 계열사가 26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다. 비업무 공간 조명 50% 소등,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 폐쇄 등 사업장 내 절전 조치도 병행한다.
삼성은 임직원 대상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강화하며 퇴근 시 PC 전원 끄기, 실험 장비 대기전력 차단 등을 수시 점검한다. 전기차·수소차·장애인 차량 등은 10부제 예외 적용된다.

삼성, 차량 10부제 국내 모든 사업장에 적용... "에너지 절감 동참"
삼성, 정부 정책 맞춰 에너지 절감 확대...전 사업장 10부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