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손성빈, 포수 잔혹사 끝내며 주전 자리 확보
게시2026년 8월 22일 12:4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롯데 자이언츠의 손성빈(24)이 올 시즌 리그 포수 중 최다 출장인 103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포수로서의 확실한 자리를 잡았다.
김태형 감독은 손성빈의 수비 기본기와 투수 리드 능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타율 0.249·6홈런·29타점과 0.293의 도루저지율로 공격과 수비 모두 기대 이상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체력적 한계 속에서도 경기 흐름을 바꾸는 클러치 능력과 강한 어깨를 활용한 도루저지 퍼포먼스를 연일 펼치고 있다.
FA와 트레이드로도 해결하지 못했던 롯데의 오랜 포수 자리 공백이 손성빈의 성장으로 마침내 해결되며, 남은 시즌 롯데의 전력이 한층 탄탄해질 전망이다.

FA,트레이드로도 못 푼 숙제 '칭찬 인색' 김태형도 엄지 척, "딱 하나만 해결하면 손색 없는 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