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스폰, ESG 공시 의무화 대비 통합 관리 플랫폼 'EDK' 확대
게시2026년 6월 11일 19:3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ESG 컨설팅 전문기업 마크스폰이 ESG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 'EDK'를 통해 기업들의 공시 부담을 줄이고 있다. 금융당국 로드맵에 따르면 자산 30조원 이상 기업은 2028년부터 의무적으로 ESG 공시를 해야 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EDK는 ESG 데이터 관리, 공시, 중대성 평가, 갭진단, 인권영향평가 등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SaaS 플랫폼이다. 기존 컨설팅 비용 대비 연간 사용료는 3분의 1에서 4분의 1 수준이며, 한 달 걸리던 인권영향평가도 몇 시간 만에 완료 가능하다.
마크스폰은 AI 활용 시 법적 리스크를 강조하며 전문성을 차별화 전략으로 삼고 있다. 연내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이며, ESG 공시 의무화 확산에 따른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이다.

"ESG공시 잘못하면 치명타… 통합플랫폼으로 리스크 관리" [fn 이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