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N플리마켓을 전문 리세일 플랫폼으로 확장
게시2026년 7월 21일 17: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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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개인 간 거래 중심이던 N플리마켓을 명품·패션·음반 등 전문 사업자가 참여하는 리세일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네이버플러스스토어의 전문 중고 거래 업체 상품을 연계해 검수와 배송을 담당하는 사업자형 모델을 추가했다.
마들렌메모리·위즈컴퍼니·피콜로안경원 등 공급망을 갖춘 전문업체들이 대거 입점했다. 코오롱FnC·LF·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사의 리세일 프로그램도 플리마켓과 연계되고 있다.
네이버는 당근·번개장터보다 시장 진입은 늦었으나 쇼핑 검색 이용자·AI 추천 기술·네이버페이 결제망을 활용해 중고 거래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전망이다.

중고 거래 판 키우는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