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진석·김은지, 엘지배 본선 합류
수정2026년 5월 13일 10:44
게시2026년 5월 6일 20: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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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진석 9단이 국내선발전 결승에서 윤준상을 꺾고 13년 만에 엘지배 본선에 진출했다. 총 234명이 참가한 선발전에서 나현·박영훈·한승주 등 7명이 본선행을 확정했다.
신진서·박정환 등 국가 시드 5명과 신민준 전 우승자를 포함해 한국 기사 12명이 먼저 확정됐다. 2년 만에 중국 선수단 6명이 참여하고 일본 4명·대만 1명이 출전한다.
여자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처음 합류하며 총 24명 대진이 완성됐다. 6월 9일부터 전주에서 24강전이 시작되고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

여자 간판 김은지 9단, LG배 세계대회 와일드카드로 본선 무대 합류
목진석 9단, 윤준상 꺾고 엘지배 본선 합류…6월 9일 본선 24강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