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정해인, '마니또 클럽'서 고윤정 위해 두쫀쿠 직접 제작

게시2026년 3월 1일 19:4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 정해인이 마니또 고윤정을 위해 두쫀쿠를 직접 만들었다. 피스타치오 껍질을 손수 까고 마시멜로를 치대며 전완근을 자랑하는 등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정해인은 "두쫀쿠가 비싼 이유는 손이 많이 가고 좋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라며 인건비 구조를 설명했다. 완성 후 "누군가를 위해 선물하는 게 기분 좋은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차 출연진으로 정해인·고윤정·홍진경·김도훈·박명수가 합류했고 메기로 윤남노가 투입됐다. 1기 덱스가 지원군으로 등장해 고윤정 실물 영접 기회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시청자 관심을 끌었다.

‘마니또 클럽’. 사진lMBC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