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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2년4개월 만에 상가 분양 추진

게시2026년 3월 7일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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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가 상가 조합원과의 소송 합의로 이달 단지 내 상가 300여 실을 분양한다. 2023년 11월 입주 이후 상가 개발이익 분배를 두고 벌인 소송에서 법원이 상가 조합원에게 584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고, 조합이 이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상가와 아파트 간 이해관계 충돌로 재건축 단지의 청산이 지연되면서 일반분양 계약자들이 소유권 등기를 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계약자들은 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7건의 소송을 제기했으며, 상가와 분양 계약자 간 추가 소송으로 비용 부담이 커졌다.

정비업계는 대규모 상가를 함께 조성하는 재건축 단지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상가와 아파트 간 갈등으로 청산이 늦어지면 매도와 대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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