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함부르크 도심에 늑대 출몰, 여성 얼굴 물어
수정2026년 3월 31일 21:07
게시2026년 3월 31일 19: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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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 시내 쇼핑몰에서 늑대가 여성 쇼핑객의 얼굴을 물어 부상을 입혔다. 피해자는 쇼핑몰 유리문을 통과하지 못하는 늑대를 도우려다 공격당했다.
전문가는 새끼 늑대가 무리에서 독립해 서식지를 찾는 과정에서 도심에 진입했고, 스트레스로 돌발행동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 1998년 독일에 늑대가 재서식한 이래 야생 늑대의 인간 공격은 처음이다.
당국은 인근 호수에서 늑대를 포획해 야생 공원으로 이송했다. 도심 야생동물 출몰에 대한 대응 체계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독일 함부르크 쇼핑몰 출몰한 늑대…여성 얼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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