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렬, '살림남' 고정 출연 박탈 위기…법정 공방 펼쳐
게시2026년 5월 30일 09: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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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이 3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고정 출연 적합성을 두고 법정 공방을 벌인다. 김장훈과 김용명이 원고로 나서 지상렬의 500일 고정 출연 박탈을 요구하며 시청률 상승을 근거로 자신들의 고정 자리 필요성을 주장했다.
김구라가 변호인으로 등장했으나 예상과 달리 지상렬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와 독설을 이어가며 재판장을 혼란에 빠뜨렸다. 박서진은 판사로 변신해 엄격하고 냉철한 판결을 예고했으며, 재치 있는 멘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예능 프로그램의 고정 출연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유쾌한 법정 공방으로, 지상렬이 고정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상렬, 김장훈·김용명에 고소당해…'살림남' 고정 자리 박탈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