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9경기 연속 결장...FA 시장 가치 급락
게시2026년 8월 26일 16: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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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26일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도 벤치를 지켰으며, 지난 16일 이후 9경기 연속으로 출장하지 못했다.
김하성은 올해 초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가락 수술을 받으면서 시즌 복귀가 지연됐고, 현재 팀 내 유격수 로테이션에서 백업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연봉 2000만달러의 고연봉자임에도 불구하고 주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4년 1월 7년 1억3000만~1억5000만달러로 평가받던 김하성의 시장 가치는 2년여 만에 폭락했으며, MLB.com의 오프시즌 톱10 FA 순위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9경기 연속 결장한 277억 김하성, 빙판길 손가락 골절 후 가치 폭락의 현실...예비 FA 랭킹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