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인 발롱도르 수상, 손흥민 축하 메시지 공개
게시2026년 11월 6일 21:3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해리 케인이 런던 팔라디움 극장에서 열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킬리안 음바페와 라민 야말을 제치고 남자 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잉글랜드 선수의 수상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25년 만이며, 손흥민은 SNS에 ‘나의 GOAT’라는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두 선수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공격 듀오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인 47차례 합작골을 기록했고, 2020-2021시즌에는 단일 시즌 14골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케인은 2023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손흥민은 이후 LAFC로 각각 이적했지만 우정은 이어지고 있다.
케인은 아마존 프라임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축하에 각별한 감사를 표하며 남은 시즌 경기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두 선수의 지속적인 교류는 각자의 새로운 팀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 발롱도르 축하 메시지는?” 묻자···케인, 활짝 웃으며 답했다
"손흥민 반응 환상적, 최고" 해리 케인도 웃었다..."GOAT, 내 파트너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