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두호, UFC 파이트 나이트 계체 통과로 산토스와의 대결 공식화
게시2026년 5월 16일 01: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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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페더급 파이터 최두호가 16일 라스베가스 메타 APEX에서 진행된 'UFC 파이트 나이트: 알렌 vs 코스타' 공식 계체에서 146파운드를 기록, 계체를 통과했다. 상대 다니엘 산토스도 145파운드로 계체를 통과하며 두 선수의 대결이 공식 확정됐다.
최두호는 2024년 12월 UFC 310 이후 약 5개월 만에 복귀하는 경기다. 지난해 9월 산토스와의 경기는 무릎 부상으로 무산됐고, 4월 개빈 터커와의 대결도 터커의 은퇴 선언으로 불발됐다.
이번 경기는 코 메인 이벤트로 진행되며, 산토스는 이정영과 유주상을 연달아 이기며 '코리안 킬러'로 불리고 있다. 최두호의 옥타곤 복귀가 공식화되면서 한국 선수와의 세 번째 대결에 주목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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