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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2차 종전 협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서 개최 임박

게시2026년 4월 21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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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현지 보안 수준이 최고조로 올라갔다. 파키스탄 당국은 레드존 내 재택근무 지시, 600개 검문소 설치, 대중교통 운행 중단 등 다층 보안망을 구축했으며, 미 공군 C-17 수송기 3대가 누르칸 공군기지에 착륙해 보안 장비와 선발대를 배치했다.

미국 측은 JD 밴스 부통령이 협상단을 이끌고 스티브 윗코프 특사, 재러드 쿠슈너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란 측은 아바스 아라그치 외교부 장관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이 파견될 것으로 보인다. 파키스탄은 중재국으로서 양측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상이 진전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간 정상급 회동까지 성사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파키스탄의 중재 외교가 중동 정세 변화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있다.

2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도로가 경찰에 통제되고 있다. 이슬라마바드=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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