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아티스트, '타이완 비츠 쇼케이스 인 서울' 9월 홍대 공연
수정2026년 8월 25일 13:22
게시2026년 8월 25일 13: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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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밴드 환환과 래퍼 썸쉿이 9월 1~2일 홍대 디벙크·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리는 '타이완 비츠 쇼케이스 인 서울'에 참여한다. 환환은 16년 만의 한국 공식 공연이다.
타이카(TAICCA) 주최로 대만 아티스트와 음악 산업 관계자가 방한해 한국 업계와 교류한다. 양국 간 지속적인 음악 산업 협력 기반 마련이 목적이다.
환환은 포크록·드림팝 기반 다언어 음악으로 섬세한 감성을, 썸쉿은 라이브 밴드와 힙합을 결합한 베드룸 랩 에너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썸쉿은 우원재 등 한국 아티스트와의 협업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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