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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전문위원 직장 내 괴롭힘 적발

게시2026년 5월 13일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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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5급 전문위원 A씨가 계약직 직원 3명에게 막말과 갑질을 일삼은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적발됐다. 구의회 갑질심의위원회는 8일 A씨의 행위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결론내렸으며, 피해자 중 2명은 이미 퇴사했다.

A씨는 2023년부터 피해자들에게 지방대 출신이라며 비하하고 가족을 모욕하는 발언을 반복했다. 또한 구의원의 대학원 입시 준비를 도우라는 지시를 받은 피해자에게 신고 여부를 추궁하며 위협했고, 직급 조정을 무기로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가해사실을 부인하고 심의위 결정에 불복하겠다고 밝혔다. 구의회 의장이 최종 처분을 결정할 예정이며, 피해자들은 형사 고소와 인권위원회 진정을 준비 중이다.

서울 용산구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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