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거액 계약 논란 인터뷰로 뭇매
게시2026년 9월 24일 09: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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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간판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인터뷰에서 "14년 5억 달러 계약은 이미 이룬 성과에 대한 것"이라며 논란을 빚고 있다.
게레로 주니어는 2026 시즌 141경기에서 타율 0.263, 9홈런 56타점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고, 팀도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됐다. 그는 베로니카 바티스타 TV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주는 돈은 내가 할 일이 아니라 이미 해낸 일에 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존 슈나이더 감독은 "그에게는 엄청난 잠재력이 있고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선수를 옹호했으나, 팬들의 비난은 계속될 전망이다.

“매년 40홈런 치라고 5억 받은 거 아니야” 토론토 간판타자 블게주가 남긴 논란의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