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 개명 검토 발언
수정2026년 8월 25일 22:43
게시2026년 8월 25일 22: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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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미·캐 국경의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개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온타리오주와 더 이상 거래하지 않을 것이라며 캐나다를 직접 겨냥했다.
미국이 캐나다산 수입품에 50% 관세를 발효하자 캐나다가 보복 관세를 예고한 상황이다. 온타리오주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와 최대도시 토론토를 포함하며 미국 관세에 가장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트럼프는 카니 총리가 협상 결렬 배경으로 프랑스어 보호 조치 해제 요구를 언급한 것을 거짓말로 규정했다. 양국 간 무역 분쟁이 언어·문화 정책 공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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