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차 종합특검 비판
게시2026년 4월 4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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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여권이 추진 중인 2차 종합특검을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위한 도구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박상용 검사의 대북 송금 수사 과정 중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하던 검찰이 사건을 2차 특검으로 넘긴 것을 지적하며 청와대·법무부·민주당이 연계해 특검을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청와대와 민주당이 공소 취소를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모든 사건이 2차 특검으로 이관되는 상황을 비판했다.
장동혁 "2차 특검, 李대통령 공소취소 위한 비밀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