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 1분기 영업이익 40% 급증
수정2026년 5월 12일 18:05
게시2026년 5월 12일 17: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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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31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0.4% 증가했다. 매출은 1985억원으로 8.1%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6%를 유지했다.
전문의약품 부문에서 리바로젯이 21% 성장한 283억원, 헤리브라가 59.8% 증가한 231억원을 기록했다. 일반의약품 부문은 프렌즈 제품군이 56% 증가하며 15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는 안정적 수익 기반으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양 부문의 고른 성장세가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강자’ JW중외제약, 1분기 영업익 317억…전년比 40.4%↑
JW중외제약 "1분기 매출 1985억 전년 대비 8.1%↑, 영업이익은 40%↑"
JW중외제약, 1Q 영업이익 40% 급증 317억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