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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운동용품의 미세플라스틱, 장기적 건강 악영향 분석

게시2026년 5월 16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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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와 운동화 등 시중 운동용품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스포츠 풋웨어 QLVR 창립자 니콜 딘은 운동용품에 사용되는 폴리에스터, 나일론, 엘라스타인 등의 소재가 세탁할 때마다 수천 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배출한다고 밝혔다.

영국 플리머스대 연구팀의 분석 결과 6kg 분량의 합성섬유를 한 번 세탁할 경우 70만개 이상의 미세플라스틱이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플라스틱은 체내 유입 시 혈관과 신경을 통해 여러 장기에 침투해 세포 손상, 염증 반응, 산화 스트레스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 암, 치매와의 연관성도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운동 후 즉시 운동복을 갈아입고 세탁 시 섭씨 20~30도의 낮은 온도를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면과 리넨 등 천연 섬유 소재 운동복 선택도 미세플라스틱 노출을 줄이는 방법으로 제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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