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경찰서, 외제차 매장 직원 폭행 50대 체포
게시2026년 10월 13일 23:5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용산경찰서는 2026년 10월 13일 특수폭행과 보복협박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인 2026년 10월 12일 오전 10시 5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외제차 매장에서 직원들을 허리띠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다음날인 13일 오전에도 같은 매장을 찾아가 담당자를 불러냈다. 이 과정에서 직원과 몸싸움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게서 음주나 약물 복용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보복협박 혐의까지 더해진 만큼 추가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외제차 매장 직원 허리띠로 때린 50대…다음날 또 찾아갔다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