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국방장관, 시리아 남부 점령 지속 의지 표명
게시2026년 8월 26일 07: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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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25일 시리아 남부 안보지대를 방문해 "위협이 존재하는 한 이스라엘군은 이곳에 계속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츠 장관은 안보지대에서 테러 저지와 구체제 잔존세력 제거, 새 정권의 위험한 득세 방지 활동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리아 임시 대통령 아흐메드 샤라아를 향해 헤르몬산을 통해 이스라엘의 국경 수호 의지를 인식하라고 촉구했다.
시리아 정부는 이스라엘의 불법 입국과 주권 침해를 강하게 규탄하며 국제사회에 점령 행위 중단을 강제할 조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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