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중동 상황 대비 전방위 비상대응체계 구축
게시2026년 3월 31일 14: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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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중동 상황에 따른 공급망 차질과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31일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했다.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은 전시에 준하는 상황이라는 각오로 전방위적 대응을 강조했다.
시는 물가 안정, 기업 지원,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도시가스·하수도요금 동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확대, 섬유기업 등 수출기업 긴급자금 지원 규모 확대를 추진한다.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솔선수범과 민간 확산을 위해 4월부터 도심 공용주차장 차량5부제를 실시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대구시, 중동 상황 전방위적 비상대응체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