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정상빈, MLS 경기서 나란히 선발 출전
게시2026년 5월 14일 12: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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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정상빈이 14일 세인트루이스 시티SC와 로스앤젤레스FC의 경기에서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세인트루이스가 2-1로 승리했으며 정상빈은 전반 4분 선제골 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기대 득점 0.1, 패스 성공률 88.6%에 그쳤고 상대 밀집 수비에 막혀 기회를 잡지 못했다. 정상빈은 전반 후 교체되며 두 경기 연속 전반만 출전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 승리로 3승 3무 6패 승점 12점을 기록했고 LAFC는 2연패에 빠져 6승 3무 4패 승점 21점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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