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 선두
게시2026년 11월 4일 11: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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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20.4%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 무죄 선고 이후 실시된 조사에서 직전 조사보다 8.4%포인트 상승했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무선전화 100% ARS 방식으로 조사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4.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7%,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7%로 뒤를 이었다. 오세훈과 한동훈의 순위는 직전 조사와 뒤바뀌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월 23일 항소심 무죄 선고 이후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36.9%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아 차기 대권 구도에서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동훈 제친 오세훈…대선주자 적합도 20.4%로 선두 [조원씨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