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떠난 선수들 공개 폭로
게시2026년 8월 22일 16: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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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22일 브렌트포드와의 EPL 개막전을 앞두고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난 선수들이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했다고 폭로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제드 스펜스가 38경기 모두 출전을 원했고,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굴리엘모 비카리오도 팀을 떠나고 싶어했다고 밝혔다. 그는 토트넘에 남는 선수들은 올바른 정신력과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동기부여 없는 선수와는 함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토트넘은 얀 폴 반 헤케, 안토닌 킨스키 등으로 공백을 메웠으며, 산드로 토날리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으로 전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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