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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순 경찰청장, 한화그룹 보복폭행 사건 수사 은폐 의혹 무혐의 처분

게시2026년 3월 29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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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순 경찰청장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보복폭행 사건 발생 후 유시왕 한화증권 고문과 골프를 치고 두 차례 전화 통화한 사실이 드러났으나, 사건 관련 청탁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13일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3월 18일 골프 모임은 사건 발생 전인 3월 6일 예약됐고, 3월 13일과 4월 29일 통화에서도 청탁이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최기문 한화건설 고문은 경찰 간부들에게 수사 무마를 청탁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남대문 경찰서 수사팀은 통상적 절차를 무시하고 가해자를 먼저 소환해 조서를 작성하는 등 짜맞추기 조사를 진행했으며, 강대원 전 수사과장은 한화그룹으로부터 향응을 받고 청탁을 받아들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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