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시범경기서 삼성 라이온즈 격파
게시2026년 3월 20일 18: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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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6-4로 격파했다. 이로써 NC는 4승 1무 3패를 기록했다.
김형준이 6회말 쐐기 만루홈런을 작렬시키며 경기를 주도했으며, 서호철·이우성·오영수도 타선을 받쳤다. 투수진도 원종해와 정구범이 안정적인 투구로 좋은 흐름을 만들어냈다.
이호준 감독은 "팀 전체적으로 응집력을 보여줬다"며 "시즌 전까지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과정 만들겠다”…기분좋은 승리 따낸 이호준 NC 감독의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