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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김혜성, 무키 벳츠 부상으로 빅리그 기회 잡다

게시2026년 4월 14일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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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김혜성은 주전 유격수 무키 벳츠의 부상 이탈로 빅리그 무대에 나서 6경기 13타수 4안타(타율 0.308)를 기록했다. 2루타와 도루 각 1개, 볼넷 3개를 얻었으나 삼진 5개를 당했다.

김혜성은 1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만난 인터뷰에서 "아직 보여주는 단계"라며 "매일매일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2루수·유격수·중견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고 빠른 발을 갖춘 선수로, 빅리그 통산 타율 0.282·출루율 0.323을 기록 중이다.

벳츠의 복귀 시점이 가까워지면서 김혜성의 빅리그 잔류가 불확실해 보인다. 그는 "내려가라고 하면 내려가서 내 할 일 하면 된다"며 현재의 불안한 입지를 담담히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다.

김혜성은 WBC에서 부진했던 원인으로 욕심을 꼽았다. 사진= 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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