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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듀오 수와진 안상진, 피습 극복 후 40년 나눔 활동 계속

게시2026년 1월 12일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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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듀오 수와진의 멤버 안상진이 1989년 1월 1일 당했던 피습 사건을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KBS '송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2'에서 형 안상수와 함께 부산 초량초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공개했다.

1987년 데뷔곡 '새벽 아침'으로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한 수와진은 동생의 피습 이후 17년간 홀로 무대를 지켰다. 안상진은 세 차례의 뇌수술과 투병 생활을 거쳐 추가열의 곡 '사랑해야 해'로 재결합했으며, 형제는 서로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고백했다.

지난해 거리공연 40주년을 맞이한 수와진은 현재도 심장병 어린이 돕기와 인천 미추홀 산타클로스 나눔 행사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두 형제는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나눔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쌍둥이 듀오 수와진의 멤버 안상진이 과거 피습을 당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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