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 독일 언론 최하 평점 5점
게시2026년 11월 4일 08: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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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푸스발트랜스퍼가 2026년 11월 3일 샬케의 여름 이적시장 영입 선수들에 대한 중간 평점을 발표했다. 황희찬은 1~5점 척도에서 가장 낮은 5점을 받았다.
매체는 황희찬의 빠른 속도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인정하면서도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디나모 드레스덴과의 DFB 포칼 경기에서 0대2로 패한 뒤 심판과 팀 닥터를 밀친 행동도 논란이 됐다.
황희찬은 거리가 너무 가까워 밀었을 뿐이라고 해명했고, 무슬리치 감독이 선수단 내 논의를 거쳐 사안이 일단락됐다. 남은 시즌 활약으로 평가를 반전시키는 것이 황희찬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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