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 추성훈의 '딸 바보' 모습에 불만 표현
게시2026년 6월 5일 19: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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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성훈이 딸 사랑에게는 다정하면서 자신에게는 그다지 다정하지 않은 점에 불만을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5일 공개한 영상에서 '추성훈이 짜증 나는 순간'으로 "사랑에게는 다정하게 하면서 나에게는 그다지 다정하지 않을 때"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남편이 딸 앞에서 한없이 다정한 '딸 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가장 멋있어 보이는 순간으로 격투기 선수로서의 모습을 꼽으며 "시합 때 멋있고 가장 존경스럽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야노시호, ♥추성훈에 결국 짜증 터졌다…"딸 사랑한텐 다정한데 나에겐 무뚝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