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 상왕십리역서 외국인 여성 흉기 피습, 40대 남성 체포
수정2026년 8월 2일 19:10
게시2026년 8월 2일 18: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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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오전 1시쯤 서울 성동구 상왕십리역 인근에서 50대 외국인 여성이 40대 남성에게 흉기로 목 부위를 찔렸다. 범인은 범행 직후 도주했으나 당일 오후 경찰 추적 끝에 긴급체포됐다.
피해 여성은 목 부위 경상으로 병원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일면식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묻지마 범죄 여부와 정확한 범행 동기는 조사 중이다.

“일면식도 없는데”…성동구서 외국인 여성 찌르고 달아난 40대 긴급 체포
일면식 없는 외국인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남성 긴급체포
성동구서 일면식 없는 외국인 여성에 흉기 휘두른 40대 체포